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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11-26
조회수 1486
반려견의 문제행동: 짖음,흥분,분리불안,공격성,산책 등 실내외 문제 2시간 1회 교육으로 해결

<You Tube 반려견 행복도우미>에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교정하는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책소개: 반려견 문제 행동의 원인과 해결책 제시

https://youtu.be/So3PuFr0T5c

 

말 가르치는 영상

https://youtu.be/w1MQGThXuBs


다견 짖음훈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9nFOgWIQ2w

 

분리불안 영상

https://youtu.be/1mY6gGaSeQ8

 

공격성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4TnT7bmGm4

  

사회복지관 특강, 다가구 반려견훈련, 짖음문제

https://youtu.be/0S4LU8RGCt8

 



안녕하세요?
반려견 행복도우미 대표 이문기 입니다.
먼저 인생의 동반자이며 가족과 다름없는 반려견을 키우시는 보호자분들 반갑습니다.

많은 보호자분들이 반려견을 입양하는 목적은 지금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과정에서 교육을 시키지 않거나 올바른 교육방법을 배우지 않은 보호자와 반려견은 힘들게 생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30 년의 반려견 교육 경험과 노하우로 반려견 문제행동들을 빨리 교정해주고 보호자분이 어떤 상황에서도 반려견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로써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반려견 행동교정의 핵심은 감정의 교감입니다.
반려견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순응하게 하는 방법은 말을 통한 소통입니다.
이는 제가 30년간 반려견 행동교정을 하며 내린 결론입니다.

반려견 교육은 언제 받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언제 받아야 하나요?
자녀의 초기 교육이 중요하듯 반려견도 강아지 때의 교육이 중요합니다. 반려견을 선택한 보호자는 입양한 그날부터 반려견을 향한 사랑만큼 올바른 교육방법으로 반려견을 키워야 이들이 바르고 건강한 친구가 됩니다.

 

강아지 때에는 천사같이 착하고 순하던 반려견이 자라면서 문제행동을 나타내고 사나워지는 것은, 보호자가 교육과정에서 반려견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수긍할 수 없는 방법과 고통을 주는 방법으로 반려견을 가르쳤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반려견을 자녀와 동일하게!

가정에서 자녀가 문제행동을 할 때, 훈육 과정에서 자녀에게 앉으라고 명령하며 간식을 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또한 밀치거나 블로킹하면서 자녀를 힘으로 제압하거나 압박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에게는 그러한 행동을 교육한다는 명분으로 아무렇지 않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견이 어떤 감정을 느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녀에게 말을 가르치면 그 말을 알아듣고 통제가 되듯이 반려견에게도 말을 가르치면 간식을 주거나 인위적인 방법들을 하지 않아도 보호자의 말 한마디에 통제 됩니다.

반려견에게 "안돼"란 말을 먼저 가르치고 이해 시키면 반려견이 보호자의 말을 알아듣 스스로 문제행동을 멈추게 됩니다. 그러면 모든 문제가 빠르고 쉅게 해결됩니다.


간식은 간식처럼 주어야 합니다.

많은 분이 간식으로 말을 듣게 하는 방법, 즉 간식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반려견이 잘했을 때 그 보상으로 간식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하는데, 훈육 중에 앉으라고 명령하며 간식을 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반려견도 마찬가지입니다. 말 못하는 세 살 아이 같은 반려견에게도 교육 중에 앉으라고 명령하며 간식을 주는 통제방식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고 봅니다.

반려견에게 주는 칭찬과 보상은 간식이 아니라 올바른 교육, 충분한 산책, 신뢰와 사랑이어야 합니다. 보호자와 함께 있으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보상입니다.


칭찬하기 위해 매번 간식을 주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적지 않은 반려견이 비만으로 힘들어합니다. 반려견에게 사료만 먹인다면 비만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산책은 시켜주지 않고 간식을 자주 먹이게 되니 비만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비만의 책임이 본인에게 있지만, 반려견이 비만이 되는 원인과 책임은 반려견이 아닌 주인에게 있습니다.

반려견이 배가 나오고 허리 라인이 보이지 않는다면 비만이라고 봐야 합니다. 반려견에게 비만이 생기면 척추나 관절에 무리를 주게 되고 당뇨, 노화등으로 인해 고통과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요즘 TV에서 건강 프로그램을 보면 사람에게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 비만이라고 합니다. 반려견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주어야 합니다.

주인이 앉으라고 명령하면서 간식을 주면 그것을 받아먹는 반려견이 정말로 행복해할까요?

말을 못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받아먹는 것은 아닐까요?

상황상 어쩔 수 없이 명령에 따르며 간식을 받아먹는 반려견의 기분이 어떨지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반면에 반려견에게 말을 가르치면 간식 주지 않아도 보호자의 말 한마디에 바로 따라와 통제가

됩니다.


반려견의 문제행동들은 짖음, 흥분, 분리불안, 공격성, 산책 등이 있습니다.

반려견이 문제행동을 보일때 많은 보호자 분들이 큰소리치기, 눈싸움하기, 연속해서 혼내기, 제압하거나 압박, 목줄 들어올리기 등을 하는데 이러한 방법들은 반려견에게 긴장감, 두려움, 공포심,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반려견을 과민하고 포악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이런 방법들은 지양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자녀가 문제 행동을 할때 이러한 방법들로 자녀에게 긴장감,두려움,공포심을 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자녀같은 반려견에게도 이러한 방법들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질이나 공격성이 있는 반려견을 힘으로 이기려 하기보다는 반려견의 감정을 헤아리면서 리드해 주어야 합니다. 공격성이 있는 반려견이라도 잘 가르치면 좋은 반려견이 될 수 있습니다.

반려견 행복도우미 이문기 대표만의 경쟁력

- 말로 교육하고 말로 통제 가능

- 2시간 1회 교육으로 실내외 문제 해결 가능

- 종합적인 문제행동들을 현장에서 통제 가능

- 다견 훈련 동시에 현장에서 교육 가능

- 애견 운동장, 애견 카페, 일반 카페, 펜션, 쇼핑몰, 지하철 등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현장 교육 가능


인생의 동반자인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들,
30년 경력 반려견 교육 전문가에게 말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자녀들은 20년 동안 교육시켜야 하지만
반려견은 2시간 한 번의 교육으로 20년을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평상시 반려견이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사람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아닌 밝고 차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합니다.

평상시 보호자의 교육방식이 반려견의 행복지수를 좌우합니다.

반려견 천만시대, 행복한 가정이 우리사회,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의 행복지수를 상승시키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